2014년 5월 9일 금요일

미국미술유학 / 미국디자인유학 (Art & Design Schools in the US)

미국미술유학 / 미국디자인유학 (Art & Design Schools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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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술 및 디자인 유학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특히 디자인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음에 비해 국내 고등교육 시스템에서 이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있고, 이른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교육체계의 구성이 미흡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에 비해 미국은 전통적인 미대를 가진 University (Yale, Cornell, NYU, UCLA, ) 뿐만 아니라 미술 등 예술해 집중해 인재를 길로내는 Art School (Art Center, CalArts, CCA, Cooper Union, Otis, Parsons, Pratt Institute, RISD, SAIC, SCAD )이 오랜 역사가 있어서, 다양한 전공과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미술 및 디자인 교육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는 미술 및 디자인 교육에서도 전통적인 University 보다 Art School 들이 더 앞서 나가는 경향을 보인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University 내의 미술대학들은 보다 연구에 치중을 하고, 직업적인 미술 및 디자인 교육은 Art School에서 담당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잠깐 미술과 디자인의 차이를 좀 더 생각해 보자.

미술과 디자인은 어떻게 다른가?

예전의 미술(Fine Art) 대학에서 요즈음의 일반적인 명칭은 미술 및 디자인 학교(Art & Design School)로 바뀌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트와 디자인은 익숙한 명칭이지만 정확하게 구별하기 힘든 개념이기도 하다.

사실 무엇이 미술과 디자인을 구분하는가 라는 주제는 어렵고 오랜 시간동안 논란이 되어 왔다. 미술가와 디자이너들은 모두 시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사용하는 지식도 비슷하지만, 그런 작업을 하는 이유는 완전히 다르다. 어떤 디자이너들은 스스로를 미술가라고 생각하지만 스스로를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 미술가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미술과 디자인의 차이는 그 각각의 핵심 원칙으로부터 찾아낼 수 있다.

좋은 미술작품에는 영감이 있지만, 좋은 디자인에는 의도가 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는 미술과 디자인의 차이는 각각의 목적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미술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무에서 즉, 텅빈 캔버스에서 시작한다. 미술작품은 예술가가 내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각, 의견, 느낌 등에서부터 시작된다. 요즈음의 가장 잘 알려진 (그리고 가장 성공적인) 미술작품들은 작가와 관람자 사이에 강한 감정적인 연계를 만들어내는 작품들이다.

반면에 디자이너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려고 할 때는 대부분의 경우, 메시지이건, 상상력이건, 아이다어이건 혹은 행동이건 간에 고정적인 시작점이 있다디자이너의 일은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이미 존재하는 것을, 어떤 목적을 가지고 소통하려고 하는 것이다.


좋은 미술작품은 해석이되고, 좋은 디자인은 이해가 된다.

미술과 다지인의 또다른 차이는 각각의 메시지가 관람자들에 의해서 어떻게 해석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비록 미술가들이 시각이나 감정을 전달하려고 하지만, 이것이 시각이나 감정이 하나만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미술은 사람들마다 다른 방법으로 연결이 되는데, 이것은 각가 다르게 해석이 되기 때문이다.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오랜 시간동안 해석되고 논의되었다. 왜 모나리자는 미소짓고 있는가? 과학자들은 주변시야에 의해 창조된 환상이라고 말한다. 낭만가들은 그녀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다. 회의론자들은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누구도 틀린 사람은 없다.

디자인은 정 반대이다.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이 해석될 수 있다면디자인은 그 목적에서 벗어났다고 말한다. 디자인의 기본적인 목적은 바라보는 자에게 어떤 것을 하라는 메시지와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다. 만약 당시의 디자인이 당신이 스스로 의도한 메시지 이외의 것을 전한다면, 그리고 바라보는 사람이 메시지에서 기반한 것 이외로 가거나, 한다면 기본적인 목적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다. 좋은 디자인 작품이란 디자이너의 정확한 메시지가 바라보는 사람에게 이해되는 것이다.



좋은 미술이란 취향이고, 좋은 디자인이란 의견이다.

미술은 의견에 의해서 판단되고, 의견은 취향에 의해서 좌우된다미래지향적인 현대미술 예찬론자에게 트레이시 에민 (Tracy Emin) 1999년 터너상 등록작인 내 침대 (My Bed)는 높은 예술적인 표현이다. 보다 전통적인 예술 추종자들에게 이 작품은 재료에 대한 모욕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은 결국 우리의 해석 관점에 대한 문제로 돌아가긴 하지만 취향이란, 메시지보다는, 사람들이 특정하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디자인도 취향의 요소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을 구별하는 것은 대부분 의견의 문제이다. 좋은 디자인은 내 취향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성공적이다. 그 디자인이 이해되고 사람이 어떤 것을 하도록 의도하게 만드는 목적을 달성한다면, 디자인이 좋으냐 아니냐는 결국 그 목적을 달성했느냐는 의견의 문제가 된다.

미국미술유학 / 미국디자인 유학은?

미국의 미술유학이나 디자인 유학은 입학과정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양쪽 다 미술(혹은 디자인)적인 재능이나 발전 가능성을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미술유학이나 디자인 유학은 국내대학으로 미술 혹은 디자인 전공을 위해 진학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첫째, 준비하는 공부가 다르다. 국내 입시를 위해서는 내신, 실기, 학력고사 등 많은 부분의 공부를 동시에 잘 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 된다. 반면에 미국유학을 위해서 평소에 주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포트폴리오와 TOEFL이다. 일찍 미술유학을 선택하면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미술유학준비를 할 수 있다.

둘째, 포트폴리오 준비가 다르다. 국내 미술대학은 스킬 중심으로 실기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미국 미술대학은 창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림을 그리는 실력은 떨어지더라도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학생을 높게 평가한다. 그러므로 국내 미대 입시와 미국 미술유학을 동시에 준비하기는 아주 힘든다.

세째, 미국 미술유학이 보다 넓은 전공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 미국 미술대학은 하나하나의 학교가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학생 선발에 있어서도 서로 다른 다양한 기준을 적용한다. 이런 특징을 잘 살펴보면 나에게 잘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미국 미술유학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

미국 미술유학을 위해서는 최소 1년 정도의 준비가 필요하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작성하고, TOEFL 공부를 하고 점수를 받고 하는데 이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보통의 해외 미술대학들이 12~2월에 원서 접수를 하므로 매년 3~4월에는 충분한 정보조사를 하고 미술유학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면 그 다음해 9월에 입학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등학생이 미술유학을 결심했다면 3학년 1년 동안은 유학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어느 정도 영어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여름 방학 직전부터 준비하는 것도 가능하다.

미국 미술대학들 중에는 외국학생에게도 SAT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들이 있다. 이런 학교의 입학을 위해서는 1년이 아니라 2~3년 이상의 준비가 필요할 수도 있다.

입학을 위한 절차는?
미국 미술유학 / 미국 디자인 유학에서 입학을 위해서 공통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 입학원서 (대부분 온라인)
. 포트폴리오 (10 ~25, 온라인 가능)
. 고등학교 성적증명서 (영문번역)
. TOEFL 혹은 IELTS (학교마다 서로 다른 최소 점수)
. Essay / Artist Statement
. 추천서
. 입학사정비용
등이다.

학교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것들은 (학교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 필요하다.)
. SAT (한국의 학생들에게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 Home Test (포트폴리오 외에 학교별 특정 주제)



미국의 미술대학 / 디자인대학

대부분의 미국 미술/디자인 관련 대학에서는 미술전공과 다양한 디자인 전공 학생들을 같이 뽑고 있다. 다음은 미국의 대표적인 미술-디자인 (Art & Design) 대학의 소개 및 세부적인 입학전형방법이다.

아트센터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Admission 정보

칼아츠 (CalArts: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Admission 정보

씨씨에이 (CCA: California College of the Arts) Admission 정보

쿠퍼유니온 (The Cooper Un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Art) Admission 정보

에프아이티 (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Admission 정보

오티스(Otis College of Art and Design) Admission 정보

파슨스 (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 Admission 정보

프랫 (Pratt Institute) Admission 정보

RISD (리즈디;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Admission 정보

SAIC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Admission 정보

SVA (School of Visual Art) Admission 정보

예일대학 미술전공 (Yale College Art Major) Admission 정보


기타 관련 내용

해외 미술유학/디자인 유학 (미국 미술유학/디자인유학을 중심으로)



참고자료



2014년 5월 7일 수요일

런던칼리지오브패션 (LCF: London College of Fashion) 미술유학 / 디자인유학 Admissions

런던칼리지오브패션 (LCF: London College of Fashion) 미술유학 / 디자인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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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칼리지오브패션 (LCF: London College of Fashion) Camberwell College of Arts;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Wimbledon College of Art와 함께 UAL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을 이루는 6개 칼리지의 하나다. (위의 로고에서 6개의 별 중 왼쪽 위에 있는 보라색 별이 LCF를 상징한다.)

런던칼리지오브패션의 풍부한 유산과 디자인계의 변화에 대한 신속한 반응은 이 학교를 세계적인 패션 교육, 연구 및 컨설팅 기관으로 만들어 왔다. 이 학교의 중심은 아이디어의 개발에 있다. 이 학교의 교수와 학생들은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윤리적인 과제를 해결하는데 역사적, 문화적인 방법 외에 패션을 이용해 왔다. 미래지향적인 비즈니스와 관리 포트폴리오, 그리고 글로벌 패션 및 라이프 스타일 산업과의 관계를 통해 이 학교의 핵심과제 “Fashion the Future (미래를 변화시켜라)”를 강화해 왔다.

패션을 통한 미래의 창조라는 이 학교의 핵심 가치는 곳곳에서 나타나는데, ‘Better Lives (더 나은 삶)’, ‘Fashion Matters (패션이 문제다)’, ‘Fashion Means Business (패션은 비즈니스다)’ 등이 이것이다.

‘Better Lives (더 나은 삶)’

Better LivesLCF에서 원칙적으로 패션을 이용해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지속되는 미래를 건설하며, 우리가 사는 방식을 개선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서 교수들과 학생들 간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서 우리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는 무엇이며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는 토론을 장려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LCF에서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LCF Loves You: Street Casting’이라는 주제로 거리 캐스팅을 통해 일반인들을 패션쇼에 출연시킨다.


‘Fashion Matters (패션이 문제다)’

Fashion Matters는 매년 장학금 등의 펀드를 모금하기 위한 이벤트의 이름인데 이를 통해 미래의 디자이너, 제조자, 기업가, 평론가, 산업 전문가를 길러낸다. 2013년에는 이 행사를 통해서 275,000파운드 (48천만원)의 장학금을 모금했다. 뿐만 아니라 2014년에는 Frances Corner 학장이 WHY FASHION MATTERS라는 책을 출간을 해, 패션 산업계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고 있다.


‘Fashion Means Business (패션은 비즈니스다)’

영국 패션청에 따르면 패션산업이 영국 경제에 기여하는 금액은 260억 파운드 (45조원)에 이른다. 따라서 패션산업의 기업들이 LCF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패션을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이런 전통은 100여 년 전 LCF가 처음 설립될 때부터 이어져 왔다.

LCF는 영국 비즈니스스쿨 협회에 가입을 해 있으며 세계최초로 패션 EMBA (최고위 MBA과정)과정을 시작했다.

비즈니스관련 학위과정

<학부과정>

- Foundation Degree Beauty and Spa management
- BA Fashion Business
- BA Fashion Buying and Merchandising
- BA Fashion Management
- BA Fashion Marketing
- BA Fashion Visual Merchandising and Branding

<대학원과정>

- CPD Executive MBA (Fashion)
- Executive MBA Fashion
- Graduate Diploma Fashion Management
- MA Fashion Design Management
- MA Fashion Enterprise Creation
- MA Fashion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 MA Fashion Retail Management
- MA Strategic Fashion Marketing

패션디자인관련 학위과정

<학부과정>

- International Preparation for Fashion
- BA 3D Effects for Performance and Fashion
- BA Bespoke Tailoring
- BA Cordwainers Fashion Bags and Accessories: Product Design and Innovation
- BA Cordwainers Footwear: Product Design and Innovation
- BA Costume for Performance
- BA Creative Direction for Fashion
- BA Fashion Contour
- BA Fashion Design and Development
- BA Fashion Design Technology: Menswear
- BA Fashion Design Technology: Womenswear
- BA Fashion Illustration
- BA Fashion Jewellery
- BA Fashion Journalism
- BA Fashion Pattern Cutting
- BA Fashion Photography
- BA Fashion Sportswear
- BA Fashion Styling and Production
- BA Fashion Textiles: Embroidery
- BA Fashion Textiles: Knit
- BA Fashion Textiles: Print
- BA Hair and Make-up for Fashion
- BA Hair, Make-up and Prosthetics for Performance
- BA Strategic Communication for Fashion

Eun K Seo - MA Fashion Design Technology Womenswear, 2014

<대학원과정>

- MA Costume Design for Performance
- MA Fashion Curation
- MA Fashion and Film
- MA Fashion Futures
- MA History and Culture of Fashion
- MA Psychology for Fashion Professionals
- MSc Applied Psychology in Fashion
- Graduate Diploma Fashion Design Technology
- MA Fashion Artefact
- MA Fashion Footwear
- MA Fashion Design Technology Menswear
- MA Fashion Design Technology Womenswear
- Postgraduate Diploma Pattern Design and Garment Technology
- Postgraduate Certificate Footwear: Production and Manufacture
- Postgraduate Certificate Creative Pattern Design
- Graduate Diploma Fashion Media Styling
- MA Fashion Journalism
- MA Fashion Media Production
- MA Fashion Photography
- Postgraduate Certificate Fashion: Fashion and Lifestyle Journalism

Admissions

런던칼리지오브패션은 UAL(University of the Arts London)을 구상하는 한 칼리지로 UAL의 입학기준을 따른다. 하지만 전공별로 다른 특수한 부분이 있으므로 이를 꼭 확인해야 한다. 다음은 admission의 일반적인 사항이다.

입학기준:

- Level A의 두 과목 이상을C학점 이상으로 통과하고 GCSE 세 과목 이상을 C학점 이상으로 패스 (영국학제 기준)
- 과정별로 추천 과목이 있음 (예를 들어 English, Maths, Art, Design, Textiles and Science)
- 최소 UCAS 포인트 160 이상 (영국 학제 기준)
- 예외적으로 상기의 기준에 맞지 않더라도 과정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입학 할 수 있음 (예를 들어 학업 우수도, 직장 경험, Personal Statement, 추천서 등)
- Portfolio (포트폴리오 리뷰 시에 Short Written Answer to questions)
- 영어 (IELTS: 과정마다 다름) 예를 들어 Fashion Design & Development: IELTS 6.0 (각 세부 점수 5.5 이상)
- 학생 선발 기준 (코스마다 다름) 예를 들어 Fashion Design & Development
. 재료의 개발, 새로운 디자이너들, 그리고 패션 트렌드 등 패션제품의 현재에 대한 이해
. 높은 수준의 기술적인 제조를 할 수 있는 잠재력
. 드로잉을 통해서 디자인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개발 할 수 있는 능력
. 팀의 구성원으로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 과정을 통해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능력
(필요한 경우에 입학 사정을 위해서 복수의 이미지를 업로드 하라고 요청을 받은 경우에 데드라인까지 작성해서 올려야 함.)
- 해외 학생들의 인터뷰는 International Office에 문의해야 함 (다음에서 예약 가능)
. 혹은 전화 +44 (0)207 514 7678 / 7629 / 7656
유학을 위한 UAL 한글 GUIDE(PDF): http://www.arts.ac.uk/media/arts/study-at-

지원방식:

- UCAS (Universities and Colleges Admissions Service)를 통한 온라인 지원
- 문의 전화 +44 (0)207 514 7678 / 7629 / 7656

지원 순서:

1. 지원할 코스의 선택
2. 지원자격 확인
3. 포트폴리오 준비
4. 기타 문서 준비 (International Application Form, Personal Statement, 성적 증명서, 영어시험점수, 추천서 2, 여권사본, 기타)
5. 지원서 제출
. 한국내 지원 오피스
. UCAS를 통한 온라인
. 런던칼리지오브패션으로 바로 (20 John Prince's Street, London W1G 0BJ, Switchboard: +44 (0)207 514 7400)



런던의 다른 아트스쿨들 보기 (바로가기)

영국미술유학/디자인유학 보기 (바로가기)



참고자료




2014년 5월 5일 월요일

해외 미술유학/디자인 유학 (미국 미술유학/디자인유학을 중심으로)

해외 미술유학/디자인 유학 (미국 미술유학/디자인유학을 중심으로)




이 정보는 유학미술 나비스쿰에서 제공합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대량생산경제에서 벗어나서 창조 중심으로 변해가면서 미술과 디자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순수미술 중심으로 한정되어 있던 전공 분야도 순수미술,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도자기, 멀티미디어, 인테리어, 산업디자인, 무대디자인, 영상, 건축 등으로 점점 더 많은 전공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전문분야를 공부하고 세계시장에서 활약하기 위해서 많은 미술전공자들이 미술유학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국내미술대학이냐 유학이냐?


국내대학으로 미술전공을 위해 진학하는 것과 미술유학을 택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준비하는 공부가 다릅니다. 국내 입시를 위해서는 내신, 실기, 학력고사 등 많은 부분의 공부를 동시에 잘 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 됩니다. 반면에 유학을 위해서 평소에 주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포트폴리오와 TOEFL입니다. 일찍 미술유학을 선택하면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미술유학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둘째, 포트폴리오 준비가 다릅니다. 국내 미술대학은 스킬 중심으로 실기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해외 미술대학은 창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실력은 떨어지더라도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학생을 높게 평가합니다. 그러므로 국내 미대 입시와 미술유학을 동시에 준비하기는 아주 힘듭니다.

세째, 미술유학이 보다 넓은 전공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해외 미술대학은 하나하나의 학교가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특징을 잘 살펴보면 나에게 잘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미술유학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


유학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준비를 하는 것이 당연히 바람직합니다. 다만, 많은 학생과 부모들이 유학을 선택하기전에 심사숙고를 하게됩니다. 정확한 정보가 많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고, 다양한 선택이 있기 때문에 언듯 보면 이해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소 고등학교 1~2학년 까지 두고보자는 생각도 많이 있습니다.

미술유학을 위해서는 최소 1년 정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작성하고, TOEFL 공부를 하고 점수를 받고 하는데 이 정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보통의 해외 미술대학들이 12월~2월에 원서 접수를 하므로 매년 3~4월에는 충분한 정보조사를 하고 미술유학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해 9월에 입학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등학생이 미술유학을 결심했다면 3학년 1년 동안은 유학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미술대학들 중에는 외국학생에게도 SAT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런 학교의 입학을 위해서는 1년이 아니라 2~3년 이상의 준비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미술유학은 어느 나라로 가나?


우리나라 학생들이 미술유학을 가는 나라들은 미국, 영국, 캐나다, 유럽, 호주, 일본 등이 있습니다. 이의 나라들은 고유한 미술교육의 특징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 보고 선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의 나라는 영어 준비만으로 미술유학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등의 유럽 국가들과 일본은 해당 국가의 언어를 해야 한다는 면이 있습니다. 해당 언어를 아는 경우에는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네는 새로운 언어를 익혀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미국은 선택할 수 있는 미술대학의 수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미술대학도 가장 많이 있습니다. 이런 반면에 미술대학의 학비도 가장 비싼 나라이기도 합니다. 또한 미술전공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장학금도 많이 있습니다.

유럽의 나라들은 학비가 싸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미술대학은 어디가 있나?


위에서 언급한 나라들마다 서로 다른 제도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므로 미국을 중심으로 미술대학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미국에는 종합대학인 University에서 미술전공 학과를 개설한 경우가 있는데, 예일(YALE), UCLA, 텍사스오스틴, 카네기멜론 등이 이런 경우입니다.

반면에 미술전공학과들만 있거나, 미술과 일부 다른학과 등 예술등에 특화된 대학들이 있어서 대개 Art School 이라고 불립니다. 리즈디(RIS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쿠퍼유니온(Cooper Union), 아트센터(Art Center College of Design), 프랫(Pratt Institute), 파슨즈(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 SVA (School of Visual Arts), 칼아츠 (CalArts: California College of the Arts), SAIC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OTIS (Otis College of Art and Design)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쿠퍼유니온


리즈디(RISD)



SAIC


또한 학부에는 미술전공이 없고 대학원에만 있는 경우가 있는데, 하버드 (Harvard), 콜럼비아 (Columbia), 미시건 (Michigan) 대학교 등이 이런 경우입니다.


입학을 위한 절차는?


입학절차를 미국 미술대학을 중심으로 소개드리면, 입학을 위해서 공통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 입학원서 (대부분 온라인)
. 포트폴리오 (10 ~25점, 온라인 가능)
. 고등학교 성적증명서 (영문번역)
. TOEFL 혹은 IELTS (학교마다 서로 다른 최소 점수)
. Essay / Artist Statement
. 추천서
. 입학사정비용
등입니다.


학교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것들은 (학교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 필요합니다.)

. SAT (한국의 학생들에게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Home Test (포트폴리오 외에 학교별 특정 주제)


신입이냐, 편입이냐?


해외 미술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고등학교 미술과정에 해당하는 Foundation 과정으로 입학했다가 대학 신입 지원을 하는 방법
2. 2년의 준학사 과정으로 입학을 했다가 대학3학년으로 편입을 하는 방법
3. 정규대학 신입생으로 지원하는 방법
4.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편입하는 방법
5.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방법

1번과 2번은 상대적으로 입학은 쉽지만 현지에서 공부를 하면서 입학절차를 거치거나 편입 과정을 거쳐야 해서 부담도 크고 학점관리, 포트폴리오 관리 등의 어려움도 있어 잘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3번, 4번, 5번은 정규과정으로 입학/편입하는 것이어서 상대적으로 어렵기는 하지만 안정적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술유학을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보아야 하나?


미술유학 준비를 위해서는 먼저 어떤 전공분야가 있고 나에게는 어떤 분야가 맞는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 유럽 기타 등 어느 지역으로 유학을 갈 것인지도 판단을 해야 합니다.

내가 관심이 있는 지역에 관심 전공분야를 가진 학교가 어디에 있는지, 이 학교는 어느 분야에 강한지, 어느 도시에 있고 어떤 환경인지, 학비는 얼마인지, 생활비는 얼마인지, 장학금은 얼마나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잘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입학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발전을 시킬 것인지, 필요한 시험 점수는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등을 잘 판단해야 합니다.


미술유학 정보는 어디서 찾아야 하나?


미술유학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소스는 다양합니다. 먼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한글로 잘 정리된 정보는 많지 않으므로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GOOGLE 등을 통해서 영문 정보 등도 검색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정보 검색 중 가장 자세한 정보는 각 미술대학의 Admission 페이지의 내용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대부분 영어 등의 외국어로 되어 있어 불편하기는 하지만 가장 자세한 정보의 소스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유학미술학원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입니다. 유학미술 학원들은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한 분야에만 편중되어 있는 유학미술 학원들도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학원들을 만나보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선택과 책임은 본인이 지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유학미술 나비스쿰




런던 미술유학 / 런던 디자인유학 (Art & Design Studies in London)

런던 미술유학 / 런던 디자인유학 (Art & Design Studies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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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미국의 뉴욕, 프랑스의 파리와 함께 세계 예술의 중심지다. 따라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공부하고 싶은 장소 중의 하나이다. 런던에서 예술공부를 한다는 것은 단지 런던에 있는 학교들이 훌륭하기 때문만이 아니다. 런던에 있는 수많은 미술관들, 각종의 세계적인 행사들, 예술 관련된 산업들을 접하고 그 속에서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를 벗어나더라도 지루할 틈이 없는데, 런던에서 벌어지는 각종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즐거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스칸디나비아식 아침을 먹고, 캐러비안 시장을 방문하고, 정통 인도식 카레 식사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는 도시는 세상에 런던 밖에 없다.

많은 다국적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졸업 후에 진로를 찾는 것도 어느 다른 도시보다 유리하다.
-       유럽의 어느 다른 도시보다 세배이상 다국적 회사의 본사가 많이 있다.
-       외국 회사들이 사업확장을 고려하는 세계 1순위 도시가 런던이다.
-       창조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수가 400,000명을 넘는다.
-       컴퓨터 게임의 넘버 원 도시이다.

런던에는 200개 국이 넘는 나라에서 온 100,000명 이 넘는 외국 학생들이 있는데, 이 것은 세계에서 외국 학생의 수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또한 런던의 대학들의 학교간의 연계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학교의 과목들도 비교적 쉽게 들을 수 있다. ( 30,000개 이상의 과목이 있다.)

런던에는 45개의 대학들이 있다. (이 중 하나의 대학이 여러 개의 College로 나누어져 있는 경우도 있는 것을 감안하면 그 수는 더 많아진다.) 이 중에 미술 및 디자인 과정이 있는 대학들은 다음과 같다.

-       Brunel University London
-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       Kingston University
-       London Metropolitan University
-       Middlesex University London
-       Ravensbourne
-       Royal College of Art
-       UAL: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       UEL: University of East London
-       University of Greenwich
-       University of Westminster


런던의 대학들은 여러 대학들이 묶여서 University를 구성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각자 설립된 여러 대학들이 연합을 해서 하나의 University를 만드는 식이다. 예를 들어 University of London을 보면 9개의 College가 모여 있는데, King's College London; University College London; Birkbeck; Goldsmiths; the London Business School; Queen Mary; Royal Holloway; SOAS;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가 이 학교들이다. 이 중에서 미술 및 디자인 전공이 있는 학교들은 Goldsmiths University College London이 있다. 또한 UAL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6개의 예술 College들이 모여서 University를 이루고 있다.



Brunel University London: 브루넬 대학은 학문과 기업가 정신을 결합시킨 미래 지향적인 대학이다. 2014년 세계에서 가장 국제적인 대학교 15위에 선정되었으며, 15,000명의 학생들 중에는 세계 110여 개 국가 출신이 있다. Game Design & Film & Television, Design 등의 전공이 있다.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University of London을 구성하는 골드스미스는 영국의 선도적인 창조예술, 사회과학, 컴퓨팅 및 창업관리 대학이다. 영국 최고의 창의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2년에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에 의해 세계 100대 예술 및 인문학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순수예술과 큐레이팅, 디자인 및 패션 분야의 학위가 있다.


Kingston University: 킹스톤은 직업 중심의 대학이며 산업계와 밀접한 유대를 가지고 있다. 최신의 이러닝 기술과 2,000대의 컴퓨터로 캠퍼스 전체가 네트워크로 묶여 있다. 전공은 건축, 컴퓨터그래픽, 패션, 영화제작, 순수예설,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인테리어디자인, 사진, 제품 및 가구디자인, 텔레비전 및 비디오 기술 등이 있다.


London Metropolitan University: 런던메트로폴리탄대학은 창조와 지성의 중심지이다. 건축, 순수미술, 사진, 큐레이팅, 영화 및 방송제작, 애니메이션, 패션, 섬유, 가구,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인테리어디자인, 보석, 제품디자인 등의 과정이 있다.


Middlesex University London: 미들섹스대학교는 현대적인 대학이며 미래지향적인 교육과 혁신적인 교수로 유명하다. 미들섹스의 캠퍼스는 런던 최대 그리고 최고의 캠퍼스 중의 하나이다. 제공하는 전공은 애니메이션, 3D 애니메이션, 그래픽디자인, 순수미술,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패션디자인, 패션 커뮤니케이션 및 스타일링, 패션 섬유, 인테리어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등이 있다.


Ravensbourne: 레이븐스본 대학은 디지털 미디어와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이다. 산업계와의 강력한 연계로 인해서 90% 이상의 학생이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한다. 1,700명의 학생들 중 국제학생의 비율은 10%이다. 제공 전공은 애니메이션,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 패션, 영화 TV 및 방송, 그래픽, 및 모션그래픽 디자인, 사진과 영상, 제품 및 인터렉션 디자인, 웹미디어 등이 있다.


Royal College of Art: 영국왕립예술대학은 세계에서도 유일한 아트 앤 디자인 대학원이다. 국제적으로 알려진 명성의 학부가 없는 이 대학은 미술 및 디자인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내부에 6개 학교를 두고 총 24개의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6개의 학교는 건축, 디자인, 순수미술, 인문학,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재료이다. 이 대학이 제공하는 시설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전공분야는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애니메이션, 정보 경험 디자인,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인터랙션, 디자인 프로덕트, 글로벌 이노베이션 디자인, 서비스 디자인, 자동차 디자인, 회화, 사진, 프린팅, 조각, 평론 및 역사 연구, 미술 및 아트의 비평적 서술, 현대미술 큐레이팅, 디자인의 역사, 세라믹 및 유리, --철 및 보석, 남성복 패션, 여성복 패션, 섬유 등이 있다.


UAL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런던예술대학은 미술, 디자인, 패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행위예술 분야의 세계적인 대학으로 110개국에서 온 18,738명의 학생들이 공부한다. 이 학교는 예술전문 대학으로는 유럽에서 가장 크다. 이 학교는 6개의 독립된 칼리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Camberwell College of Arts;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London College of Fashion; Wimbledon College of Art이다. 232개의 전공이 있다.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2014년 영국 대학평가(CUG Rank)에서 7위로 선정된 명문 대학이다. 많은 영국 대학 중에서 이 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은 캠브릿지, 옥스포드, 런던정경대, 임페리얼칼리지, 더햄, 세인트앤드류스 밖에 없다. 또한 각종의 세계 대학 평가에서도 글로벌 20위 내에 들어간다. 썬데이타임스의 표현에 의하면 UCL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지식발전소이다. UCL의 예술대학인 SLADE SCHOOL OF FINE ART에서는 회화, 조각, 순수미술 미디어, 미술 역사와 이론 등의 과정이 제공된다.


UEL (University of East London): 이스트런던 대학은 영국에서 가장 다양화되고, 가장 빨리 성장하는 대학의 하나로 120여 개 국에서 모인 28,000명의 학생들이 있다. 이 학교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올림픽 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다. 제공되는 전공은 애니메이션 및 일러스트레이션, 순수미술,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패션디자인, 패션 마케팅, 패션 텍스타일, 광고, 컴퓨터게임 디자인, 영화,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등이 있다.


University of Greenwich: 그리니치 대학은 세 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데 메인 캠퍼스는 테임즈강의 그리니치 지역에 있다. 세 캠퍼스 모두 도심에서 편하게 갈 수 있다. 비즈니스 계와의 밀접한 관계로 많은 과정들이 업무 현장 경험을 포함하고 있다. 건축과 디자인 관련 전공을 제공하는데, 미술과 디자인, 영화와 TV, 건축과 건설 등이 있다.


University of Westminster: 웨스트민스터 대학은 지난 170년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도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쇼핑, 나이트라이프, 미술관, 비즈니스 모두에서 가깝다. 미술 및 디자인 관련 전공으로는 건축, 인테리어 건축, 애니메이션,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및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복합재료 순수미술, 패션디자인, 패션머천다이즈 관리, 사진 예술, 영화 및 TV 프로더션 등이 있다.



참고자료